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9593)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창유리  2019-08-22 오후 3:55:00  
:0 :0
그저 평범하게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정말 좋은 세상
No.42169

살아내며 살아온 세상살이...저 역시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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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리  2019-08-22 오후 3:47:00  
:0 :0
꼭 볼게요^^
No.42168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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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19-08-22 오후 1:16:00  
:1 :1
정치권은 여야 막론하고 저것들 해먹기 바쁘다.
No.42167

칼춤 추라고 칼자루 쥐어준들 그 칼은 이미 녹슨칼처럼 놔둬버리고 전정권의 추잡한 짓을 똑같이 하려하니 어찌 이런 나라가 있는가! 서민들은 죽든 말든 저것들 배만 부르고 저거 쌔끼들만 챙기는 기득권을 또 어찌 놔둘 셈인가! 이러고도 장애인들에게 소원하는 희망이 올까!
무엇이 올바르고 틀린지도 구별못하는데 어찌 정의를 맡길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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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2019-08-22 오전 11:36:00  
:3 :0
에이블 뉴스에서도 이런 기사를 쓰는군요.
No.42166

이 말도안되는 헛소리 기사. 연합뉴스가 기사를 먼저 냈더라구요. 성화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이건 정말 말장난입니다. 중증확자들 시간 뺏어다 경증환자들에게 다 뿌리고 중증 환자는 시간 대폭 줄여버리고 나라에서 지원많이 해준다고 지자체는 추가 지원 다 없앤다고 난리고..중증환자들이 이 개정안의 최대 피해자인건 알고계시는지.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14&NewsCode=001420190813115935829429

이기사도 에이블 뉴스 기사죠.
이게 사실입니다. 이게 새로 바뀐 법안의 참모습이구요. 민원제기가 얼마나 많은데 이따위 통계를 내서 올리는지... 정말 국가가 장애인 상대로 사기를 치다니... 보건복지부에게 묻고싶군요 대체 시간은 늘려놓고 중증장애인에게 최고로 많이 주는 인정점수가 317점인 그 잘난 종합평가표의 실제 평가적용 기준은 무엇인지. 검사자들이 말하는 예전의 400점이라는 인정점수는 절대 나올수없다는 그 절대를 강조하는 평가기준이 대체 무엇인지. 이렇게 허울좋게 만들어놓고 어디에도 하송연 할곳 없이 만들어놓고 그남아 지자체 지원까지 못받게 만들어 중증장애인 빨리죽어라하는 이법안이 어째서 잘만들어진 법안이라하는건지..그들의 부모나 자식 혹은 가족이 장애인이 있다면 저렇게 만들수있었을까요? 이법안은 반드시 시정이 필요한 사기개정안입니다. 이딴 통계로 장애인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지 마시죠. 벌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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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2019-08-22 오전 6:23:00  
:3 :0
통계로 말장난 하고 자빠졌네
No.42165

쉽게 말해서 전에는 경증이 시간이 없거나 아주 작았지

그런데
장애인활동보조 범위가 넓어지고 예산은 예전과 똑같으니까
중증장애인꺼를 뺏어다 경증에게 골고루 나눠주니까 당연히 숫자상으로
보면 경증장애인이 사람수가 많으니 통계내면 시간이 증가한걸로 보이는 착시현상이 나오는데

현실적으로는 중증장애인은 숫자가 적고 경증장애인은
숫자가 많기 때문에 통계를 내면 평균적으로 장애인 전체로 보면 시간이 늘어난걸로 보이지

하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한 중증 장애인은 시간이 줄고
사람숫자가 많은 경증은 못받거나 작게 받던사람들이 더 받으니까 활보시간이
평균적으로 많아지는것처럼 보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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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appyt  2019-08-21 오후 6:28:00  
:1 :1
부평 베데스다 지속적 폭행 사실 확인된 바 없습니다.
No.42164

부평 베데스다 지속적 폭행 사실 확인된 바 없습니다.
억울합니다. 반론기사 읽어주세요..
http://i-innews.com/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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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2019-08-21 오후 2:17:00  
:1 :0
솔직히 소수장애인은 이 나라에서 살기 어렵다
No.42162

전동휠체어 타고 다니는 분들이 약 10만명인데 세상을 어떻게 바꾸나 근육병, 골형성부정증 이런 분들은 만명도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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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19-08-21 오후 12:31:00  
:0 :0
발달장애인들도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간절히 바란다
No.42161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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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2019-08-21 오전 11:55:00  
:0 :0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있으시다면
No.42160


말씀으로만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국어 사전에 있는 비하단어들 전부 싹 다 뜯어고쳐 주세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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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  2019-08-21 오전 7:54:00  
:0 :0
근데 이상한게 글은 어떻게 깨우쳐을까
No.42158

이 나이때의 비장애인들도 한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후천적 장애인도 아니고 선천적 장애인이 글을 알고 이렇게 상소문까지 썼다는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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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리  2019-08-20 오후 5:55:00  
:0 :0
참... 인생이란...
No.42157

작년에 제자가 주례를 봐달고 해서 고민을 한 적이 있었죠. 15년 전, 고등학교에서 연극부 지도교사로 1학년 여학생 면접을 보면서 그 제자를 만났죠. 깡마르고 키가 커서 눈에 확 들어왔지만 답변도 버벅거리고 대본 읽기를 하다가 울어버렸던 거으로 기억하는데 나는 합격 시켰다. 눈물의 의미를 간절함으로 봤기 때문이다. 연극부에 들어와서 잘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하였고 장애인인 선생님의 손발이 되어준 고마운 제자였죠. 졸업하고 대학은 항공운항과로 진학했고 대학 졸업 후에 호텔리어로 직장을 다니다 결혼을 하게 된 여제자. 그런데 주례를 사양했죠. 장애인이라서 아닌 싱글대디라서 뭐라 해줄 말이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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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리  2019-08-20 오후 5:27:00  
:0 :0
오래 전의 기억...
No.42156

"도움이 필요하세요?" 이렇게 말을 건네 준 여학생과 사랑에 빠진 적이 있다. 사춘기 시절부터 수없이 짝사랑을 해봤지만... 나의 첫사랑은 그녀가 건넨 "도움이 필요하세요?" 가 시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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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리  2019-08-20 오후 5:19:00  
:0 :0
음... 장애 감수성....
No.42155

장애인이 되어 보라고 권할 수도 없고... 장애 감수성이 없는 이들을 우리는 무감성 장애인이라 불러야 할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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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리  2019-08-20 오후 5:12:00  
:0 :0
정상, 비정상에 대한 나의 한 마디...
No.42154

살다보면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가 모호 할 때가 많다. 사실 내가 정상일가? 비정상일가?에 대해 고민을 해본 적이 없다. 그건 아마 내가 정상이겠지 하는 자만심이 깔려 있었으니라... 그런데 세상 사람들의 눈에 내가 비정상이면 어때? 하는 객기로 살아온 세월이 짧지 않다. ㅋㅋㅋ 세상의 중심은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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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리  2019-08-20 오후 5:03:00  
:0 :0
무장애 도시를 꿈꾸며....
No.42153

장애인들은 약속을 잡으려면 장소에 대한 고민을 한다. 좋은 곳이 어딘지 하는 고민이 아닌, 휠체어 접근이 용이 한 곳이 어디였지 생각해내야 한다. 자주 보는 동네 친한 장애인들, 비장애인들과 약속은 만나던 곳에서 만나면 된다. 그러나 처음 만나는 비장애인을 만나려면 약속 장소를 내가 잡아야 하고 상대방이 장소를 정하면 휠체어가 접근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 ㅠㅠㅠ 나를 장애인으로 만드는 것은 세상의 계단이며 그리 높지 않은 턱이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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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19-08-20 오후 3:32:00  
:0 :0
왜 댓글이 없어졌지
No.42151

이상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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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019-08-20 오후 1:36:00  
:2 :1
장애인편의시설 변화는 장애인단체및 장애인들 노력 필요
No.42150

장애인편의시설은 그지역 장애인단체및 장애인들 노력으로 변화가 일어나고 장애인들이
이용을 하기 편한 시설이 되어 간다, 장애인단체및 장애인들 희생과 노력 없이 자절로
되여 지지는 않는다.그런대 장애인단체및 장애인들은 우선 자신에 이득만 생각을
하고 많은 일부 장애인들이 살아 가고 있다 그면서 불많은 가장 많다.
단체및 장애인들은 이득을 쫒아 살기 보다 더불어 단체및 장애인들이 함께 노력을 하여
공동선을 이루어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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