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9870)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cm  2020-01-29 오후 4:08:00  
:1 :0
백날하면 뭐하겠노, 산업체에서 뽑아줘야 하는 맛이 나지.
No.42515

기능경기대회한다고 예산 쓰면 장애인 고용률 오르겠나? 아니 어떻게 된게 30년전이나 지금이나 고용률이 똑 같다 85%;가 미고용률인데 이거 말이 되냐고 비장애인이 85% 같으면 이 나라가 수백번은 더 뒤집어 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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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01-28 오후 7:57:00  
:1 :0
장애인 고용률 15% 실화냐?
No.42514

85% 장애인들이 백수가 실화냐? 돈을 벌어야 먹고 살것 아냐! 거지다가 보건 서비스도 엉망이라 조기사망률 1위이고...
이게 나라냐! 그렇다고 연금을 제대로 주기나 해. 뭐리하면 무시하고 욕이나 하고... 이런 나라에 있는 내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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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01-28 오후 2:53:00  
:0 :1
인재영입 2호가 이상한 놈이라고 하는데 민주당 이쯤되면 엉망입니다.
No.42513

인재영입 2호가 이상한 놈이라고 하는데 민주당 이쯤되면 엉망입니다. 그래서 1호도 난 믿을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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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  2020-01-25 오전 6:38:00  
:2 :1
전동휠체어 응급시충전 장소
No.42512

전동휠체어 사용하다보면 배터리 충전 응급 불이 들어온다

응급시

가까운 주민센터 즉 동사무소에는 급속 전동휠체어 충전기가있다
홍보가 잘 안돼서 모르는 경우가 많고 동사무소에 충전하는 전동휠체어도 없으니 구석에 쳐박혀 있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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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2020-01-23 오후 6:09:00  
:9 :0
지역마다 빈익빈 부익부
No.42511

같은 대한민국에 살아도 서울에 사느냐 지방에 사느냐,
같은 시도에 살아도 어느 구에 사느냐에 따라
활동지원 시비는 고무줄 기준...
사는 곳에 따라 차별하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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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01-21 오후 7:21:00  
:0 :3
민주당도 마찬가지로 왕후장상의 씨로 구분하는 그저그런 정당이다.
No.42510

왕후 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라는 고려시대의 천민 봉기에 나왔던 말이 있다. 이것을 예로들면 이해찬의 생각은 태어날때 부터 장애인의 운명은 따로 있다라는 뜻이다. 이래놓고 인권을 운운하고 장애인에게 거짓 선동으로 복지환경이 좋게 바뀐다고 말을 하느냐 이거다. 우리나라 복지 환경은 그대들이 좋아하는 OECD 국가 35개국 중 34위이고 이웃나라 일본과의 장애인 연금과 2배 차이나는 그런 좋은 나라에 살고 있다. 이런 환경을 호도하고 장애인 국민끼리 협치보다 분열을 조장하는 정권은 필히 심판 받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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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2020-01-20 오후 8:38:00  
:0 :0
사이다 한마디 벌컥
No.42509

그쪽 사람들은 언제쯤 정신차릴까?
새해가 왔는데도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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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020-01-20 오후 7:51:00  
:6 :1
우리 장애인들 또한...
No.42508

사실 우리나라 비장애인 90% 이상은 장애인 차별 및 비하 발언에 대해 특별히 의식하지 못하는 후진국 수준이다.

하지만, 정치인은 물론 공인들은 나름대로 입 조심한다고 하더라도, 장애인 당사가가 아니라면 뇌 속 의식 구조는 일반 국민들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해찬은 물론 장애인들에게 가장 많은 막말을 한 정당의 정치인들, 그동안 장애인들에게 마음에 큰 상처를 준 장애인 비하 발언을 한 모든 정치인들은 반듯히 비판받아야 하며 유권자로서 심판받아야 한다.

우리 장애인 당사자들의 비장애인들과는 장애인에 대한 의식 수준은 다르지만, 각자 본인들의 장애가 아닌 다른 장애를 가진 장애인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자.

사실 나 또한 무의식중에 나도 모르게 장애인에 대한 비하 발언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난 28년 전 30이 되기 전 사고로 인해 경추 골절로 사지 마비의 지체장애인으로서, 지체장애에 대한 복지 법안의 통과, 해택이 우선이지, 나와는 다른 장애로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 대한 복지 법안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스스로 이기적일 때가 많다.

물론 공감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번 계기에. 우리 장애인 당자자들도 각자 스스로를 깊히 되돌아 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유치원 때 부터 장애인은 단지 몸이 불편할 뿐이지 비장애인과 다르지 않은 가까운 친구, 이웃이며, 언제라도 자신 또한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의식 교육은 물론 체험 학습이 필요하다.

또한, 초,중,고 교과서에서도 꾸준히 장애에 대한 체험 학습을 통한 의식 교육은 계속 되어야 하며, 매우 중요한 스펙으로 만들고, 수능시험에도 단지 암기 수준이 아닌 스스로 뇌 인식이 옳바라야만 정답을 쓸수 있는 매우 고난이도의 문제를 반듯이 출제하여야 한다.

국,영,수 만점 받으면 무엇한가? 먼저 인간다운 이간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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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01-20 오후 2:34:00  
:10 :1
oecd 복지 34위권 연금수준이 270달러 수준
No.42503

oecd 복지 34위권 연금수준이 270달러 수준인것을 알고 받는가요? 미국은 연 국민소득이 5만불이고 우린 3만불인데 미국은 1230불을 받습니다. 정확히 미국이랑 4.5배 차이납니다. 연금수준이 아주 더럽습니다. 일본도 6만앤 이상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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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020-01-18 오후 5:33:00  
:2 :0
자한당의 장애인 비하 발언은 왜 빠졌나?
No.42502


민주당 이해찬의 잘못도 매우 크지만, 그걸 선거전에 이용해 먹으려다 본색을 들어내 장애인들에게 2차 상처를 준 진짜 막말 정당은 언급하지 않고, 모든 정당 정치권으로 두리뭉실 성명을 내는가?

그들이야말로 한 두번도 아니고, 수 많은 장애인 모독 발언들도 언급해야 하는 것 아닌가?

또한, 장애인연금법을 포함한 민생 법안의 예산을 깎아 자신들의 당선을 위해 사용하려는 작자들이 아닌가?

저도 한 사람의 중증 장애인으로서 당신들의 성명에 적극 찬성하지만, 민감한 시기에 중립성을 지켜주길 바란다.

참고로, 난 민주당은 차선이요, 진정 사회적 약자들 편인 정당이 최선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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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창  2020-01-18 오전 9:19:00  
:4 :2
참 과관이로다~
No.42501

웃기고 자빠졌네..
나는 더 화가 나는 것이~ 장애인 비하발언을 하는데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는 최혜영이라는 사람한테 더 화가 난다.
최혜영 당신~ 장애인 인권을 위한답시고 그 자리에 있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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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창  2020-01-18 오전 9:12:00  
:3 :1
포풀리즘 정책에 속지 말자
No.42500

맨날 사회적 약자를 위한다는 민주당.
그만 부르짖으라~
최혜영이라는 사람은 장애인 되기 전부터 최고의 교육을 받으며, 최고의 생활을 영위하며, 장애인 되고 나서도 장애인 이전의 것을 바탕으로 교수도 될 수 있었고 이렇게 민주당 영입안사도 될 수 있었다.

이해찬 당신은 선천적 장애인의 삶을 살아 보았는가.
후천적 장애인이라도 준비가 안된 시점에서 장애인이 되어 보았는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다고?????
그러면 최혜영이라는 장애인이 아닌 진정한 사회적 약자 장애인을 영입하라.

그러면 당신들의 진정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당이라고 믿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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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020-01-17 오후 7:02:00  
:1 :0
연구소 이름부터 바꾸시라...
No.42499


장애인을 비하하며 막말을 하는 인간들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려면 최소한 당신들 부터 장애인에 대해 조금 더 이해 해 보시고 연구소 이름부터 바꾸시길 바란다.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진 연구소인지는 모르겠지만, 장애우라는 명칭의 부적절함도 모르는 단체에서 무슨 어러죽을 성명 발표냐?

연구소 운영은 자금은 어디서 들어오는지, 또 어떻게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는지 심히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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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01-17 오후 6:51:00  
:0 :0
아래글 정정합니다. 김혜영씨가 아닌 최혜영씨입니다.
No.42498

아래글 정정합니다. 김혜영씨가 아닌 최혜영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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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01-17 오후 6:37:00  
:2 :1
이미 검증의 검증은 거쳤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No.42496

당대표의 심리의 기저에 깔려있는 생각은 명백하다. 장애인 전체를 개돼지보다 못하다고 보는 거지. 비례대표 뽑힌 김혜영씨를 전에 공적인 연수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잊고 있다가 얼마전에 기억이 났다. ㅎㅎ 솔직히 중증 장애인이 중증장애인에게 연수를 받으면서 느낀거지만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교육만 했던지라 비장애인들에겐 호응울 얻었을진 몰라도 선천적인 중증 장애인 나에겐 그저 그런 내용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유권자로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나에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난 유권자로서 그리고 세금을 내는 국민으로서 내가 내는 세금이 좀 더 힘든 장애인에게 쓰여 졌으면 한다. 그리고 민주당이든 자한당이든 솔직히 기득권의 세력들이라 내심 줄을 서기엔 너무나 싫은 환경이다. 그리고 비례대표로 장애인을 뽑든 않뽑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그전에도 양당간에 비례대표로 많은 장애인 의원이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실질적으로 힘이 되었는가 하는게 문제인것이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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