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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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2-01-20 오후 8:05:00  
:4 :2
장애인복지 정책건의
No.43725

장애인복지 정책 장애인 일자리 분야 20대 대통령후보 장애인
복지 정책 건의 국민의 힘당 대통령 후보 윤석열님

지금 장애인 일자리 공공분야 정책은 장애인들에게 자립을 북돗아 주는 것이 아니고, 돌려막는 카드빚처럼 느켜집니다. 말이 좋아 일자리 제공한다지만, 만약 어느 중증장애인이 운 좋게 공공기관에 취업했다고 하자 1년짜리 일자리으로는 전혀 경제적 자립도 이룰 수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없기에 정말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는 1년짜리 일자리가 아닌 2-3년 동안 연속 근무할 수 있도록 정책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금의 정책은 다람쥐 채바퀴 돌리듯 장애인들과 소외계층의 사람들은 평생 가난하고 어려움을 대물림속에서 살아야 하는 정책입니다.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여 진정한 자립을 이룰 수 있는 마중물과 유해 기간을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정책들은 최우선이 국민기초수급권을 가진 사람들과 차상위 대상자들만 모든 혜택을 주는 정책입니다. 그러니 어느 누가 취업하기를 좋아 하겠습니까? 너 나 할 것 없이 기초수급자가 될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장애인복지 정책으로는 예산도 감당하기 어려우리라 사료됩니다.

1. 공공기관 일자리 기간연장
2. 국민기초수급법 재변경 정책 개발
3. 최중증장애인들의 개인 예산제 정책 개발
4. 다양한 일자리 마련위해 다양한 직종개발
coffee2019@naver.com 010-3282-9446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7동 거주자 이 동 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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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2-01-20 오후 7:59:00  
:3 :2
개인예산제는 중증장애인의 생명입니다.
No.43724

윤석열 후보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공약대로 꼭 지켜주시기를 바라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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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22-01-20 오후 6:30:00  
:3 :0
장애인정책은 복지철학과 예산증액이 최우선이다
No.43723


모처럼 야당에서 장애인복지정책의 핵심이라 볼수있는 중요한공약이 나왔네요

우리 장애계에서는 말이아니고 실제적인 공약을 원했던바 그 일환으로 발표한

개인예산제도입을 확정적으로 실시하겠다는 심쿵공약에 지지를 보냅니다

단지 예산의 증액분이 어느정도로 계획되고있는지를 발표하지 않은점은 매우

아쉽다 하겠습니다 가능하면 증액되는 예산을 어느정도 예상하는지 밝혀주기

바라면서 방향은 옳게 잡았다는 말씀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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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gus  2022-01-20 오후 5:58:00  
:0 :0
작업혁신
No.43722

엘리베이터 업체에 엘리베이터 교체 작업을 3일 안에 끝낼 수 있도록 획기적인 공사 작업 개선 건의도 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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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2022-01-20 오전 2:43:00  
:10 :17
국짐당 윤석열 공약 절대 안믿는다!!
No.43721

국짐당 후보 윤석열이 장애인복지 공약을 내걸었다고? ㅋㅋㅋ

이들이 그동안 장애인과 복지에 관심이나 있었나?

복지를 빌어먹는 거지근성으로 알고 장애인을 하등국민으로 여기는 것들이 말장난 하나?

말을 믿을게 아니라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를 보면 앞으로 어떻게 할지를 아는 거다.

이게 장애인 속이는 선거철 포퓰리즘 공약이다.

공약 지켜질 거라는 기대 1도 안한다.

실제로 윤석열이 "공약이라는 게 원래 다 그런 거 아니냐" 했잖아.

반복지 정당 국짐당의 반복지 후보 윤석열 아웃!!

진짜 장애인복지를 기대한다면 이재명이나 심상정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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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022-01-19 오후 4:58:00  
:16 :10
윤석열 찍어야 겠다..
No.43720

개인예산제 하면 공무원들과 기관들 간섭에서 자유로울수 있다..

한국은 장애인을 앞세워서 공무원부터 해서 수많은 이권세력들이 장애인에 기생해서 장애인들 힘들게 한다..

그런데 장애인 개개인들에게 해당하는 몫의 예산을 주고 장애인이 스스로 배분하면된다..
예를들어서 중증장애인들중 일부는 가족활보를 원한다, 개인예산제에서는 장애인이 원하면 하는것이고..
마음에 드는 활보에게 일을 몰아줄수도 있고..

개인예산제 대찬성이고..

윤석열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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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2022-01-18 오후 5:31:00  
:4 :0
진심일까요
No.43719

좋은 정책이지만 누가 앞장서느냐가 중요합니다. 공익을 위하는 척 하면서 특정집단의 이익만을 챙기면 곤란하겠죠. 거짓과 욕설없이 진심인 후보자를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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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  2022-01-17 오후 12:23:00  
:1 :1
탈모치료보다는 우선되어야
No.43718

탈모는 질환도 아닌데 건강보험 적용할려고 하지말고,

진짜 아픈 사람을 위한 건강보험적용을 완전하게 하라!

장애인단체는 탈모지원하자는 정책을 왜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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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2-01-14 오후 3:25:00  
:0 :0
장애인 연금 + 기초생활급여 가 110-130 정도인데...
No.43717

장애인 연금 + 기초생활급여 가 110-130 정도인데 한달 내내 일해야 150만원이면 이거 크게 잘못된 것 같은데... 거기다가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은 확실하게 떼네. 국민연금은 전체 장애인들중에 10%만이 65세까지 살아남아서 받을수 있는데...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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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22-01-13 오후 9:59:00  
:12 :4
장애인정책은 복지철학과 예산증액이 최우선이다
No.43716


사람을 나눌때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나눕니다 왜 그럴까요?

장애인을 배려하고 비장애인과 어우러져 생활할수있도록 하자는 목적일겁니다

하지만 정작 장애인에대한 처우는 너무도 가혹할정도로 빈약한예산을 배정하고

그 예산안에서 장애인복지를 하라는 어처구니없는 정책으로 일관해왔습니다

어제만해도 국군장병에게 200만원의 봉급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한 후보도있습니다

장에인연금은 고작 30만원이며 그것도 3급중복장애인까지만 지급하고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절실히 필요한대책은 하릴없이 죽어나가는 장애인을위한

정책이란것을 잔정 모른단 말입니까? 263만명 장애인은 장애인연금으로 살아나가야

되는겁니다 너무도 답답한것은 장애등급폐지를 주장했던 장애계는 구렁텅이로

빠져버린겁니다 1급에서 6급으로 나눈 장애등급을 무슨 고기등급 나누는거냐며

막무가내로 우겨됐기에 1급과 6급까지 장애인연금을 어떡해 배분할건지를 주장하지

못하는지경에 이른겁니다 이문제를 제대로 정부에 주장하려면 최소한 아래표대로

1급=60만원
2급=50만원
3급=40만원
4급=30만원
5급=20만원
6급=10만원

이렇게 주장하고 시행되야 제대로된 장애인연금일거로봅니다

추가제원은 약 5조정도는 되겠지요 아시다시피 지난해 더걷힌 세수가 60조라

하지 않습니까? 이정도의 장애인예산을 증액 못한다면 나라로볼수없죠 가장 피폐한

삶을 살아가는 장애인을 위한 이정도의 예산증액은 결코 무리한요구가아니며 선진국

이라면 지극히 당연한 정부시책이 될겁니다 모든 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치는후보가 다음 대통령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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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2-01-13 오전 9:21:00  
:3 :6
선진국형 장애인 생활
No.43715

생보자 급여 + 장애인 연금으로 3개월 정도 나오는 비자나오는 동남아로 가서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활의 질이 국내하고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110-130여만원으로 국내에서 사는 것은 힘들더라도 월급여 평균 30만원 받는 동남아 국가에서는 고소득입니다. 현지인 가사도우미 고용을 하더라도 20만원이 월급여 정도고 낮은 금액으로 파트 타임 가능하고 국내에서 받는 서비스와 비슷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20년 동안 해외 여행 경험으로 유러피안 장애인들 친구들을 통해서 알고 있는 정보라서 알려드립니다. 외국에 있다고 해서 연금과 급여도 나오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장애인들 평균 사망률이 높은 이유가 충분한 휴식을 못하고 힘든 노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서 그만큼 질병에 의한 사망률이 높습니다.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크니 잘 생각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중증 장애의 경우는 힘들더라도 경증 장애인이나 자립생활이 가능한 경우 그렇게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여러 장애인들도 그렇게 살고 있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왔고 국내에서는 이런 정보가 없어서 정보공유합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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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2022-01-12 오전 11:00:00  
:6 :0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No.43713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힘내시고화이팅하시기바랍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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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2-01-11 오후 12:32:00  
:10 :3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No.43712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기저 질환이 없다해도 지적장애인의 경우 조기 사망률이 높은 편입니다. 장애가 심할 수록 사망 나이도 빠른 편입니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내가 조사한바로는 뇌세포 미발달과 세포가 적은 상태로 일찍 뇌세포가 빨리 줄어들면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물론 백신의 인과성을 부인할 수 는 없습니다. 사회 활동이 크지 않으면 백신을 제한적으로 접종 했으면 합니다. 고위 관료직들은 맞지 않는 것을 힘없는 국민들에게 무차별로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정상적이진 않죠.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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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hun07  2022-01-11 오전 11:27:00  
:2 :0
말만...
No.43710

제발 말만 하지 말고 실행에 옴기세요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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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2022-01-10 오후 6:12:00  
:0 :0
다음편 기대됩니다.
No.43709

드라마 보는 것해요.
다음편 빨리 보고 싶은데요.
언제 써 주실꺼에요? ㅎㅎ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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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2022-01-10 오후 6:03:00  
:0 :0
그렇게.......
No.43708

장애가 이렇게 순간적으로 다가오는데....
또 이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앞으로 칼럼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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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오전 10:56:00  
:2 :0
좋은 생각
No.43707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것을 왜 여태 안했을까요?

장애인, 노인, 임산부, 어린이 다들 편하게 되겠네요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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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022-01-07 오후 5:03:00  
:0 :0
저상버스 운행을 하기 위해 문제점 과속 방지턱
No.43706

저상버스 운행을 하기 위해 문제점 과속 방지턱 이 심각한 문제다,현재 바우처 택시 이외의 택시는 교통약자법에서 제외 되였다고 하였다 문제는 장애인콜택시 특장차가 법정 대수를 체우고 난후 바우처 택시가 운행을 하도록 하지 않으면 횔체어사용장애인들 불편은 가중된다. 2층 관광버스도 일본 후쿠오카 관광버스 일부처럼 리프트를 타고 횔체어사용장애인들 2층에 올라 갈수 있도록 법률에 삽입을 해야한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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