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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 장애인 일자리 창출 맞손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6-30 13:57:35
3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김대환 서울남부지사장(가운데 좌측), 에스에스모빌리티(주) 곽원준 대표이사(가운데 우측)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 에이블포토로 보기 3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김대환 서울남부지사장(가운데 좌측), 에스에스모빌리티(주) 곽원준 대표이사(가운데 우측)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김대환, 이하 공단)는 30일 오전 11시 회의실에서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분야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를 위한 6자 협약을 체결하였다.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란 공유차량 내부 청결관리, 기능 점검 및 조치, 외관 확인 및 이상 유무 보고, 기본 서비스 외 제휴업체를 통한 추가적인 전문서비스 제공 등 공유자동차 유지관리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직무다.

이날 협약식에는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로 장애인 고용을 추진하고 있는 에스에스모빌리티(주)를 비롯해 공단 서울남부지사, 일산직업능력개발원, 금천구청, 금천50플러스센터, 한국농아인협회 중앙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를 위한 지역사회 공공인프라를 구축, 각 기관 간 정책지원과 서비스 공유 등 유기적 역할 분담을 통해 장애인, 기업, 기관 간 상생과 성장을 도모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협력해 나간다.

특히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올해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에 장애인 100명 고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직무 수행이 가능한 중증장애인은 물론 중장년층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에 대한 고용에도 적극 나서고, 향후 전국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단 김대환 서울남부지사장은 “이번 6자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고용에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길 기대하며,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보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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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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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서울남부지사 자동차관리사 장애인 카셰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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