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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5-10-06 11:20:57
믿음이 조금씩 자람에 따라 유혹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사단의 역사가 나를 지배하려고 할 때도 있다.
그럴수록 교회를 가까이하고 예배 중심의 생활을 하려고 노력한다.
믿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늘 연약한 인간이기에 넘어지기 일쑤다.
완벽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고 싶다.
그러나 그것은 시간이 필요하고 버려야할 인간의 욕심을
세상에 던지고 살아야 한다.
어제 교회 형님이 내게 이런 충고를 해 주었다.
집 안에 도둑이 들면 집주인이 가만히 있을 사람은 없다며
어떻게든 도둑을 물리치려고 한다는 말이 와 닿았다.
사탄은 이처럼 우리의 마음에 거대한 집을 짓고서 자리잡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조종한다.
내 믿음의 성장의 조짐이 보이면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서
이간질을 하고 악한 상황으로 몰고 가게 한다.
사람과 싸우게 만들고 시기하게 만들고 질투하게 만든다.
우리는 늘 선과 악의 싸움에서 부족함을 드러내고 만다.
영적 싸움에서 이겨내야 한다.

칼럼니스트 김광욱 (tesstess7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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