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2일 수요일

96년생 응분의 대가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하면 부수적인 책임이 뒤따른다.

84년생 알맞은 크기의 그릇을 구해서 적당한 양을 담는 것이 자신의 소임.

72년생 일정한 모양새를 유지하면서 능률도 높여야하니 많은 노력이 든다.

60년생 노골적인 자세로 다가서는 사람이 있다면 서둘러서 자리를 피하자.

48년생 마음이 평온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불편한 구석이 있으니 심란하다.

85년생 능동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무장하고 들판에 나서니 기상이 드높다.

73년생 맞서고 싶은 욕구는 강하지만 힘보다는 지혜를 사용함이 현명하다.

61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먼 길을 떠난다.

49년생 여기저기서 떠도는 소문에 일일이 반응하는 것은 우매한 행동이다.

37년생 가벼운 몸짓으로 무거운 걸음을 옮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상승한다.

호랑이

86년생 차분하게 임하면 얻는 것이 있으나 급하게 덤비면 손해 보는 운세.

74년생 서로간의 밀약이 깨지지 않도록 상대방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하라.

62년생 계곡이 깊으면 물도 차다는 말이 있으니 하나를 보고 길을 찾아라.

50년생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려고 애쓰지 말고 한데 어울리고 부딪히자.

38년생 낙상의 기운이 감지되니 주의하고 물이 있는 곳으로 가는 건 삼가.

토끼

87년생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곧바로 처리하는 것이 시급한 일.

75년생 역전을 허용하고 말고는 하늘의 뜻이라는 식으로 얼버무리지 마라.

63년생 냇가를 벗어나지 못한 개구리가 그 이상의 세계를 예상할 수 없다.

51년생 빈자리가 하나라도 있으면 한걸음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법이다.

39년생 자그만 배려로 인해 덕망이 높아지고 몸과 마음이 편안할 수 있다.

88년생 시선이 여러 곳으로 분산되면 원하는 것을 얻기에 많은 힘이 든다.

76년생 누군가와 관계개선이 필요하면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에 집중하라.

64년생 적당한 선에서 중단한다는 것이 말은 쉬워도 현실적으로는 힘들다.

52년생 시기를 잘 택하면 없던 것도 생기지만 잘못 택하면 무너지기 쉽다.

40년생 단면만 보지 말고 뒤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더 깊이 생각하자.

89년생 행하지 못할 일은 말하지 말고 언질조차 주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77년생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서 무거운 것으로 옮기는 것이 편할 것 같다.

65년생 청탁에 대한 태도가 분명하지 않으면 여러모로 문제점이 발생한다.

53년생 손뼉도 맞닿아야 소리가 난다는 말이 있으니 혼자 행하는 건 무리.

41년생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지 말고 반대쪽을 바라보자.

90년생 만족도가 높으면 좋으나 매번 그럴 수 없으니 시선을 조금 낮추자.

78년생 감각이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이상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66년생 주변사람들의 우려를 한순간에 불식시킬 수 있는 전환점이 보인다.

54년생 단적인 예를 들지 말고 확실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현실에 걸맞다.

42년생 부서진 것을 맞추려고 애쓰지 말고 새로운 것을 구하는 것이 옳다.

91년생 순한 양처럼 보이다가 화가 치밀어 오르면 누구보다도 무서워진다.

79년생 문서상의 치밀함이 요구되며 방향감각이 예민하게 작용할 수 있다.

67년생 과정에 충실한 것은 좋으나 시작부터 삐걱대면 여러모로 불안하다.

55년생 양적인 것에 반응하지 말고 질적인 것에 촉각을 세우는 것이 좋다.

43년생 너무 멀리 이동하는 것은 불리하니 잠시 동안 혼자 있으면 길하다.

원숭이

92년생 솔직한 표현에 대한 거부감이 강한 사람은 차선책을 찾을 수 있다.

80년생 정면으로 부딪혀서 해결할 일이라면 거부하거나 절대 피하지 마라.

68년생 마음에서 묻어나오는 것은 누가 어떻게 보더라도 변하지를 않는다.

56년생 인색함을 버리고 다정다감하게 손을 내미니 모든 이들이 따라온다.

44년생 거추장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과감하게 정리하고 가는 것이 이롭다.

93년생 어느 것이 돌덩이고 보석인지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시점이다.

81년생 산뜻한 출발이 기대되는 하루지만 약간의 문제점이 발생하기 쉽다.

69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자존심 때문에 거절하는 모양새는 버리자.

57년생 상생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면 그것보다 좋은 것이 없음을 기억하라.

45년생 오르고 내리는 일이 수월하나 그것을 즐기는 것은 옳지 않은 모습.

94년생 현실성이 없는 일은 외면하고 내 마음을 전할 방법을 먼저 찾아라.

82년생 기회란 흔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슴깊이 새겨두자.

70년생 누가 보더라도 수긍할 수 있는 선에서 자신의 뜻을 빨리 전달하자.

58년생 일처리가 늦어지면 모든 부분에 속도가 동시에 늦어지는 국면이다.

46년생 둥글게 원을 그리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가장자리로 이동하는 운세.

돼지

95년생 상대방의 뜻이 무엇인지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 계속해서 전개된다.

83년생 믿음이 약하면 무엇을 행하든지 그것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 법.

71년생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의식이 강한 사람은 쉽게 놓지 않는다.

59년생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면 보완하고 다음을 생각하는 것이 현명하다.

47년생 작은 노력으로 이룬 성과가 커다란 결실로 다가오는 기분 좋은 날.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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