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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kt CEO 장애인하고 약속 꼭 지켜야 합니다.
kbssun114 | 작성일 2017-01-31 오후 3:19:27 | 10.jpg10.jpg
kt CEO 장애인하고 약속 꼭 지켜야 합니다.
에이블뉴스에 구원을 소망합니다.

2017년 정초하루 03:00 추위와 가난(기아)로 대한민국 최하위 소외계층 소시민은 대한민국 누구나 일상에서 명절이라고 하면, 누구나 뇌리에 떠오른 것은 가족과 함께 온기종기 모여 덕담과 새해의 음식을 나누는 미풍양속의 대한민국의 고유의 명절에 풍경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에게는 잃고 잊어 벌리고 생활한지 10년이란 세월이 유수 같이 지났습니다.
정초에 03:00에 불연 듯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력의 실세들은 호화호식으로 넘쳐나는 부와 경제의 지원을 받으면서도 그 것도 부족해서 대기업들은 이들의 말에 허리를 조아리면 100억. 200억 우리 소민들이나, 빈곤층에서는 빈곤에 허덕이는 최하위 소외계층의 사람들은 상상도, 꿈에서도 생각을 할 수 없는 현실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시민들은 참고, 인내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잘 못 학문적 습득의 착오로 뒤늦게 언론을 통해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을 하면서 늦게나마 인간의 본성과 권력자들에 치부를 보며, 자아를 성찰하고 본인들의 주변을 다시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공무원 생활을 15년 ? 17년 하다가, 공무원 일과 시간에 공무를 수행하다가, 공무를 수행하는 현장에서 땅 바닥에 절도되어 현직공무원이 병원으로 호송을 했는데도 공무상재해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본인에 지병의 치료를 자비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병원치료비와 생활고로 경제사정으로 부인은 떠나고 지적장애인 아들과 정신 장애3급인으로 공무를 수행하다 재해를 입었는데도 공무상재해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노숙자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누구도 원망과 누구를 탓한 적이 없습니다.
명절이나, 아버지 기일에는 정한수 떠놓고 재를 올리는 것이 일상이 되 버린 저로서는 빈곤(기아)과 동고동락이 그리 두렵거나 배타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가진 것은 하나도 없으며, 1식1찬으로 냉방에서 생활을 하는데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로 아이런이 한 일입니다.
오늘하루를 다시 잘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지금 숨을 쉬고 있는 것에 감사하며, 그래도 자발적으로 사지육신을 움직일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저는 생각 보다 피부가 더 빠르게 느낌을 받는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무상재해를 정상적인 근무 시간에 같이 근무를 하던 공무원이 병원으로 호송까지 했는데도 공무상재해로 인정을 하지 않은 정부가 이렇게 많은 일들을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이 나라를 믿고 의지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을 다시 한 번 더 울리는 ....... 저만이 인내하고 희생을 할 필요가 없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아래와 같이 자비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공중전화 파손 홍보 켐페인으로 여러 언론사들이 다음과 같이 보도 되었습니다.

1993. 8. 30. 제18호 감사패 KT 대표 이사장 조백제 사회 봉사자에게 감 사 폐 증정
1993. 6. 10. 제126호 기아 자동차 사보 30, 31면 사회 봉사자로 보도
1997. 6. 1. 제108호 동국제강월간지 6, 7면 사회 봉사자로 보도
1997. 7월, 8월호 제 통권 71호 한국 공중전화 48호, 49면 봉사자로 보도
1993. 9월. 10월호 사보중외약보 중외가 만난 사람들에 사회 봉사자로 보도

사회봉사자는 봉사활동도 공무수행 일과 후에 자발적으로 자비로 국가예산을 한해 20여억원을 절약을 했습니다.
또한 보상을 바라고 한 사실이 없었으므로 어느 무엇도, 무슨 도움도, 무슨 혜택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빈곤(기아)생활을 하는데도 사회봉사활동을 빙자해서 도움을 받은 사실도 없습니다.
저는 제 자발적으로 한 사회봉사 활동으로써 사회 봉사활동에 본 취지를 회손, 왜곡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떤 대가도, 어떤 혜택을 바라고 한 봉사활동이 안이므로 한 겨울에 냉방에서 지적 장애인 아들과 거주를 하면서 1식1찬도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금전적으로 부활하기에 사회구조상 어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또한 도움을 받을 만한 조건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하위계층에서 자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국제사이버 대학교 부동산 학과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현재는 이 마저도 허락이 되지 않아 휴학 중입니다.
이 정초에 그 것도 새벽에 이 사회의 모순을 보면서 제 삶이 권력자 실세들의 애완견 보다도 못하는 생각이 내면에서 치솟아 올라오는데 감당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은 애완견 관리비 보다 못하는 비용으로 생활을 하고 있으니, 당연히 애완견 보다는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에이블뉴스에 도움을 청하고 싶었습니다.
저에 제보 사실이 사실이라면 에이블뉴스가 도움을 줄 가치가 충분하다면 도움의 손목을 뿌리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첫째는 정부로부터 공무상재해로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둘째는 KT의 봉사자로 KT가 약속한 약속을 지켜 빈곤(기아)의 생활로부터 탈출을 하고 싶습니다. 더블어 저를 사회 봉사자로 칭송과 사보로 보도를 해주신 기업들도 도움을 주신다면 한층 더 빈곤(기아)에서 탈출이 쉬워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KT 인사말을 보면
KT의 역사는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역사입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자회사 KTF와 합병을 추진하며 CDMA, ADSL에 이은 또 하나의 융합산업 시대로 본격 진입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CEO 황창규 대표 이사장께서는 “KT가 감동과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채워갑니다.”라는 황창규 대표 이사장께서는 CEO 대표 이사장님의 인사말에 감동적이며 사랑으로 온 누리를 아름다운으로 사회 저변에 소외계층까지 가슴으로 음지를 양지로 빛과 소금이 되겠다는 염원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비로 KT에 봉사를 한 사회봉사자는 KT가 약속한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어, 사회 봉사자를 슬프게 하고 있습니다.

에이블뉴스가 빈곤(기아) 생활로 소외계층이며 장애인에게 빛과 소금으로 음지를 양지로 땅속에 어린 새싹이 고목이 되어 온 세상을 다시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어려운자들을 위해서 사회봉사를 다시 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었으면 합니다.
지적 장애인 아들과 정신 장애인 3급 사회 봉사자 김봉선은 두 손 모아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는 봉사를 자비로 하면서 한 번도 그에 따른 보상이나 그로 인해 혜택을 받고자 한 적은 없습니다. 또한 도움을 받은 사실도 없습니다.
저은 가난을 이렇게 정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기아, 궁핍, 빈곤, 가난으로 분류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최하위인 기아에 해당합니다.
제가 봉사를 자발적으로 자비로 했던 것은 그만큼 생활여건이 되지는 않지만 생활비를 주리고, 용돈을 봉사비로 전액 활용을 해서 가능 할 수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저는 kt(한국통신공사)에 무슨 보상을 바라고 봉사를 한 적도 없습니다.
kt 대표 이사장실로 초대를 받아 kt 대표 이사장님께서 감사 폐를 증정을 하면서 사내 방송을 통해서 kt임원들과 kt직원들에게 약속(계약)을 했습니다.
“어려울 때나 봉사자가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도움을 주시겠다고” 약속(계약)을 하셨습니다.
더욱이 사내 방송을 하면서 kt 전 임원들과 전 직원이 듣고 있는 상태에서 약속을 했습니다.
물론 약속을 했지만, 무엇을 바라고 봉사활동을 한 적이 없어서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근무 중에 공무상 재해로 퇴직을 했으나, 공무상재해로 인정을 받지 못 하여 지병치료를 위해서 병원 진료 및 생활비를 자비로 하다 보니, 서울가정지방법원에서 파산선고를 받았습니다.
그 후 천고만고 끝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kt 대표 이사장 비서실에 임장해서 도움을 청한 사실은 있으나, 도움을 받은 사실은 없습니다.
그 후 경제적인 사정으로 이혼을 하고 지적 장애인 아들과 정신 장애3급인 kt봉사자 김봉선은 월세 200백만의 거처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본인에 의지와는 관계없이 최하위층인 빈곤(기아)상태에 으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만으로는 지금에 기아 상태에서 생환하기에 어렵다고 판단이 되었고 기아를 극복을 할 수 없다는 현실을 받아 들리면서 막다른 절벽에서 서서 고사되기 일보직전에 에이블뉴스에 상서를 올리고 싶었습니다.

에이블뉴스가 소외계층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사회에 많은 일로 공헌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에이블뉴스가 사회 봉사자를 외면 한다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도움을 주지도, 도움을 받을 수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어려운 부탁으로 알 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로써 구원을 받을 곳이 없으며 부탁을 할 곳도 없습니다.
다만, kt 대표 이사장님이 kt 임원들과 kt 직원들에게 사내 방송을 통해서 약속을 한 약속은 KT 임원들과 KT 직원들과의 약속입니다.
그것도 kt 이사장님이 감사 폐를 증정을 하면서 “어려울 때나 봉사자가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도움을 주시겠다고” 약속(계약)을 하셨습니다.
이 또한 KT 대표 이사장님이 자발적으로 사회봉사에게 KT임원, 직원들 앞에서 약속을 한 것으로 지금은 봉사자가 KT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kt에 개인(봉사자)이 직접도움을 요청을 해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에이블뉴스가 약속이 이행되도록 도움을 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에이블뉴스의 도움으로 땅속에 새 싹이 인고 끝에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음지가 양지가 되도록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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