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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시가 있는 동산] 감기 [0]   2019-07-26 414 hit
[시가 있는 동산] 비가 쏟아졌다. [0]   2019-07-20 426 hit
[역사에서 배운디] 단일민족이란 말은 투쟁적인 말이다. [0]   2019-07-17 735 hit
[시가 있는 동산] 예전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 [0]   2019-07-07 371 hit
[시가 있는 동산] 촛불혁명을 왜곡하지 말라 [0]   2019-07-06 344 hit
[시가 있는 동산] 깨어나야 한다. [0]   2019-07-06 478 hit
[시가 있는 동산] 마음을 다스리는 범 [0]   2019-07-06 383 hit
[시가 있는 동산] 내장사로 가는 길 [0]   2019-06-17 506 hit
[밝은 세상을 위해] 바리세리인 같은 목사가 한국 교회에서 성... [0]   2019-06-12 720 hit
[시가 있는 동산] 육신의 기도를 하지마라 [0]   2019-06-09 424 hit
[함께웃은 세상] 교통복지 천국 전라북도를 꿈꾸며 [0]   2019-05-31 606 hit
[시가 있는 동산] 인생 [0]   2019-05-23 340 hit
[시가 있는 동산] 가장 슬픔 죽음 [0]   2019-05-23 383 hit
[함께웃은 세상] 전북도는 벧엘복지재단에 대한 민관합동 특... [0]   2019-05-23 577 hit
[함께웃은 세상] 장애인 인권침해사건에 대한 전북도의 태도... [0]   2019-05-09 770 hit
[시가 있는 동산] 어린 날 기억들 [0]   2019-05-04 477 hit
[시가 있는 동산] 4월의 꽃이 슬픈 섬 [0]   2019-04-27 382 hit
[시가 있는 동산] 초겨울 하늘 [0]   2019-04-27 440 hit
[나의 이야기] 자신 마음의 그림자의 속지 말라 [0]   2019-04-26 599 hit
[시가 있는 동산] 받아들어야 된다 [0]   2019-04-25 331 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