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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시가 있는 동산] 아직도 할머니처럼 못할 것 같습니다 [0]   2020-09-13 150 hit
[시가 있는 동산] 다행이다 [0]   2020-09-13 107 hit
[시가 있는 동산] 철이 든다는 것은 [0]   2020-09-12 121 hit
[시가 있는 동산] 극복했다 [0]   2020-09-12 206 hit
[밝은 세상을 위해] 전광훈씨의 퇴원 기자회견을 보고 [0]   2020-09-03 324 hit
[함께웃은 세상] 지적장애인들의 행동 전문가가 필요하다. [0]   2020-08-30 481 hit
[밝은 세상을 위해] 수요 동영상예배를 드리고 [0]   2020-08-28 244 hit
[함께웃은 세상] 무주하은의 집 장애인인권유린 의욕사건에 ... [0]   2020-08-24 181 hit
[시가 있는 동산] 그립다 [0]   2020-08-22 149 hit
[시가 있는 동산] 솔바람 [0]   2020-08-21 126 hit
[밝은 세상을 위해] 전광훈목사는 누구인가? [0]   2020-08-16 379 hit
[함께웃은 세상] 전주시는 사전 협의 없이 교통약자들 위한 ... [0]   2020-08-12 288 hit
[함께웃은 세상] 장애인인권유린사건을 제발하는 정책마련의... [0]   2020-08-05 253 hit
[시가 있는 동산] 핏줄기의 마법 [0]   2020-08-01 192 hit
[시가 있는 동산] 폭우 [0]   2020-08-01 151 hit
[함께웃은 세상] 교통약자를 생각하지 않은 전주시의 마을... [0]   2020-07-30 310 hit
[함께웃은 세상]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규제법을 위반한 문... [0]   2020-07-16 243 hit
[시가 있는 동산] 어리석은 생각 [0]   2020-07-11 275 hit
[밝은 세상을 위해] 내가 보완한 식민지 근대화론(최종 편) [0]   2020-07-05 587 hit
[시가 있는 동산] 할머니를 생각하면 [0]   2020-07-03 254 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