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극복하기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1442019-12-12 오전 6:00:00



'창세전 언약 (에베소서 1장 3-10)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1)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오늘의양식

'두려움을 극복하기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 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시편 20:7)



32년 동안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아온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저지른 범죄로 잡히는 것이 두려워, 누이동생의 농가에 숨어 아무데도 가지 않고 아무도 만나러 가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기 어머니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순 네 살이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그는 자신에게 그 어떤 혐의도 제기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제 자유롭게 되어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처벌의 위협은 실제적인 것이긴 했지만, 그 남자는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를 옥죄어버린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사람들도 블레셋 사람들이 엘라 골짜기로 싸우려고 왔을 때 두려움에 짓눌려 있었습니다. 그 위협은 엄연한 현실이었습니다. 적장 골리앗은 키가 거의 3미터나 되었고 입고 있는 갑옷의 무게만 125파운드 (약 57킬로그램)였습니다(사무엘상 17:4-5). 골리앗은 40일간 매일 아침저녁으로 이스라엘 군대에 싸움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쪽에서는 다윗이 전선을 찾아오기 전까지 아무도 감히 나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조롱하는 것을 보고 들은 다윗은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자청하여 나섰습니다.
이스라엘 병사 모두는 골리앗이 너무 커서 싸울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양치기 소년 다윗은 골리앗이 하나님에 비하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구원하시리라”(47절).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우리 모두 다윗의 본을 따라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시키고 문제를 똑바로 인식하도록 합시다. 위협이 엄연한 현실일지라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해 계시는 그분은 우리와 맞서는 적보다 더 크십니다.


당신은 어떤 거대한 전투에 임하고 있기에 두려움으로 비틀거리고 있습니까?

어떻게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의식적으로 시선을 고정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제 인생에서 만난 어떤 거인보다 더 크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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