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바지에 받은 은혜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1672019-12-10 오전 6:18:00



'창세전 언약 (에베소서 1장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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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1)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오늘의양식

'막바지에 받은 은혜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34)



예술가 더그 머키의 출중한 조각품 ‘불굴의 믿음’은 호두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필사적으로 매달려 있는 청동 인간상입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이 작품은 우리의 변함없는 적절한 삶의 자세, 곧 그리스도와 복음에 대한 온전하고 무조건적인 친밀함과 의지함을 아주 단순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믿음을 우리는 마가복음 5:25-34에서 이름 없는 한 여인의 말과 행동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여인은 12년간이나 황폐한 삶을 살았습니다 (25절). “그녀는 많은 의사들을 찾아다니며 치료를 받느라고 무척 고생하였고 있던 재산도 다 허비하였으나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병만 더 악화되었습니다”(26절,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예수님에 관한 소식을 듣고 그 여인은 주님께로 가 주님께 손을 대었고 “병이 나았습니다” (27-29절).


당신도 지금 삶의 막다른 곳에 와 있습니까?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이 다 없어졌습니까? 그러나 불안하고 절망적이며 어찌해야 할지 모르고 괴로움 중에 있어도 낙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 예수님은 고통 받는 그 여인이나 머키의 조각에 나타난 그런 절박한 믿음에 지금 응답해주십니다.


이 믿음은 찬송가 작사자 찰스 웨슬리의 노랫말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그런 믿음이 없다고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해달라고 그분께 간구하십시오. 웨슬리의 찬송가는 이 기도로 끝나고 있습니다. “믿음의 주여, 내 지친 눈길을 주께 드오니, 영 죽을 내 영혼 그 선물 받게 하소서.”


언제 그리스도께 필사적으로 매달려 보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필요를 채워주셨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저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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