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극우보수들의 DNA
카테고리 : 역사에서 배운디 | 조회수 : 7152019-11-30 오후 4:58:00

우리 극우보수들의 DNA

 

강민호

 

나는 보수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득의 격차가 생기는 것은 개인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한다한고 생각하다.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나와 같은 장애인들과 같은 사회적 악자들을, 위한 사회복지장 법들도 제한 할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

 

우리와 같은 민족이지만 북한에도 필요할 때는 강경정책도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는 북한에 대한 친화적 정책만 쓰고 있는 문재인정부에 대한 불만도 있다. 이번 달 초에 있었던 동료선원 16명을 죽이고 귀순해온 선원들을 조사를 빨리 끝내고 북한의 요구대로 강제 돌려보낸 것을 보고, 활보선생님에게 우리나라가 북한의 속국이 되었다고 말까지 했다.

 

그런다고 해서 나는 우리나라의 보수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싫어 할 뿐 아니라 지금의 보수들이 다 없어지고 새롭게 태어났다한고 생각한다. 보수라면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민족성이 없어 나라를 위해 자기희생을 하지 않은 것이 우리 보수들이다.

 

최근에 말하기도 창피한 뉴스를 들었다. 제일 큰 야당의 원내대표가 미국의 당국자를 만나 네년에 총선거 이전에는 북미정상회담을 하지 말라고 건의했다는 뉴스이었다. 북미정상회담의 실용성을 떠나서 우리민족의 동일에 도움이 되는 일보다 선거에서 자기 당의 득표율이 우선이라는 우리 보수의 민낯이다.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전국에서 일어난 의병들은 연합해서 서울로 진공하기로 했다. 그런데 총대장을 받았던 이인영이 아버지가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를 치루기 위해 서울진공작전을 내팽겨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 가버렸다. 그가 유학자이라서 집안의 일보다 나라의 일이 더 중요한다는 유교의 가르침을 알아도 이인영은 자기 집안일부터 챙겨 서울진공작전이 물거품이 되게 했다.

이런 이인영과 제일 큰 야당의 원내대표의 모습은 민족성이 없어 나라를 위해 자기희생을 하지 않은 우리 보수들의 모습이다
. 이런 보수들에게 억지로라도 민족성을 가지게 하고 나라를 위해 자기희생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단일민족이란 말이 생겨났다고 생각도 된다.

 

우리 보수들의 또 다른 모습이 사대성이다. 이영훈교수를 비롯한 극우보수학자들은 반일감정이 우리민족의 특정이라고 했지만,  나는 강한 나라의 기생하여 자기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이익을 계속 얻고 싶어 하는 것이 우리 극우보수들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고려에 대한 원나라의 내정 간접 했던 시절에 공녀로 받친 여동생이 제2황후가 되자, 고려에서 권력이 만강해진 기철형제를 공민왕의 개혁정책에 반대했다. 공민왕의 개혁이 성공해서 원나라 세력이 물러나고 고려가 자주적인 나라가 되면 자기들의 권력과 이익이 없어질까 공민왕을 몰아내려고 반란까지 일으켰다.

 

이영훈교수를 비롯한 우리 극우보수들에서 기철형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자기 딸이나 여동생을 강대국의 지배층에 받쳐도 자기 권력만 유지하고 이익만 되면 된다는 천박했던 기철형제의, 생각이 DNA로 이영훈교수를 비롯한 극우보수들에게 전달되었다. 이 때문에 위안부를 매춘부이라고 망언을 할 수 있다.

 

기철형재와 같이 강대국에 기생하여 자기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이익을 보려는 사람들은 우린나라 역사역사도 깎아내렸다 명나라만 추앙했던 조선의 골수유학자들이 기자가 우리와 같은 동이족의 국가이었던 은나라 사람인 줄도 모르고 중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우리나라 역사가 중국 한족이 우리 고대국가의 왕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런 골수유학자들이 시대변화를 외면하고 조선을 성리학 이데올로기에 갇히게 하고 명나라 바라기로 만들었다. 결국 조선은 제대로 저향을 한 번도 못하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게 했다.
 
조선을 먼지떨이씩 비판하고 일재강점기에 우리나라가 근대화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이영훈교수를 비롯한 극우보수주의자들은 우리나라를 일본과 미국을 추앙하고 냉정시대의 사고에 매몰 된 나라로 만드는 것이다. 자기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이익을 위해 우리나라를 50년 내지 70년 뒤떨어진 나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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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역사에서 배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