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기억해야 할 혈당관리 수치 3가지
카테고리 : 끄적대기 | 조회수 : 1442020-07-12 오후 9:19:00

반드시 기억해야 할 혈당관리 수치 3가지

 

 

 

혈당이란? 혈당은 우리 몸을 돌아다니는 혈액 속에 함유된 포도당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혈당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소화 작용을 거치면서 포도당 형태가 된 것으로, 각종 호르몬의 상호작용을 통해 혈액 내에서 균형을 맞추면 적절한 정도가 유지됩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의 경우 스스로 적정 혈당을 관리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당뇨 환자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혈당관리 수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당화혈색소 6.5% 미만
당화혈색소는 최근 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조절 정도를 나타내주는 수치 입니다. 당뇨병이 없는 정상인의 경우 보통 5.7% 미만의 당화혈색소가 존재하는데, 당뇨가 심할수록 이 수치는 올라가게 됩니다. 당뇨병 환자가 관리를 목표로 하는 당화혈색소 수치는 6.5% 미만이 적당하며, 이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 공복 혈당 80~130mg/dL
전날 저녁식사 후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가 8시간 이상 경과하여 다음날 공복상태에서 채혈한 혈당 수치를 공복혈당 수치라고 하며, 식사의 영향을 받지 않은 상태의 혈당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목표 수치는 80~130mg/dL이 가장 좋습니다. 그보다 낮으면 저혈당 증상이 올 수 있고, 높으면 합병증의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3. 식후혈당 < 180mg/dL
식후혈당은 일반적으로는 식사 후 1시간 뒤에 측정합니다. 표준화된 검사법으로는 75g의 포도당을 섭취한 후 30분 간격으로 측정합니다. 식사 후에는 혈당이 자연스럽게 오르게 되므로 공복혈당보다는 수치가 높은 것이 정상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식후 혈당 수치는 180mg/dL미만으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적정 혈당 유지는 당뇨병 관리의 기본이라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식이요법, 운동,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적정 혈당을 꾸준히 유지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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