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랑(self-love)이 있을 때, 내적 희망으로 참된 자비의
카테고리 : 영성의 샘물  | 조회수 : 3742020-01-14 오후 8:39:00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자기 사랑(self-love)이 있을 때, 내적 희망으로 참된 자비의




자기 사랑(self-love)이 있을 때, 내적 희망으로 참된

자비의 행위를 한다.

역설적으로 영성 생활에 실제적이고 신비로운 도전은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는 것이다.

마음이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은 함께 나눌 무언가를

늘 지니기 마련이다(성 교황 요한 23) 그러므로 건전한

의미의 자기 사랑(self-love)이 있을 때, 우리 자신을

사랑하듯이 남을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부르심은 외부에서

오는 명령이 아니라 참된 자비와 건전한 우정과 효과적인

사회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강력한 내적 희망의 자세로

바뀌게 된다.



자부심이 부족하고 곤궁하여 하느님 보시기에 우리가

정말로 특별하다는 사실을 믿지 못할 때, 대체로 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의 현존을 사랑하고 키워 나가기가 어려워진다.

그러다 보면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기도 힘들게 된다.

자신감 부족과 지나친 두려움에서 오는 불안은 위릴

무력하게 만든다.

-일상 안에서의 거룩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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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태그 김홍언 요한 보스코 신부님 영성의 샘물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댓글내용 
김웅렬 토마스 신부님/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