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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나는 대로 썼다.
카테고리 : 밝은 세상을 위해 | 조회수 : 1592019-11-13 오후 6:37:00

문득 생각나는 대로 썼다.

 

강민호

 

시와 수필을 쓴다가 문득 생각났다. 반일 족종주의저자들은 무슨 이유로 이순신장군을 비판하지 않을까란 생각이다.

 

이영훈교수를 중심한 일본 사대주의자들은 일본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 최고의 임금인 세종대왕도 신하들이 반발하여 국정이 마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어미가 노비라면 자식들도 노비가 되는 노비종모법을 시행했던 가지고 성군이 아니라고 비판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일그러진 영웅의 엄석대 같은 노비와 이방에게 지방수령이나 주인이 휘둘리는 것을 막기 위해, 부민고소금지법을 시행한 것으로 양반 중심의 통치했던 임금이라고도 비판 하고 있다.

 

그런대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노량해전 한산도해전 등 23차례 해전을 치루면서, 수만 명의 일본인들을 죽인 이순신장군을 비판하지 않은 것을 나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황현필강사가 조선시대를 다 비판해도 좋지만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만을 비판하지 말라는 말을 들은,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조선시대를 먼지떨이 방식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이라서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

 

혹시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것을 말하기 싫어서 이순신장군을 비판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들이 조선을 비판하는 강의하면서 살짝살짝 역사를 조작했던 것과 대비된다. 김용삼교수는 일본이 조선에게 명나라를 정별 가는 길을 밀러달라고 했던 것을, 조선이 일본에게 같이 청나라를 정별하자고 제안을 했다고 말했다. 이영훈교수도 태종 때에 조선과명나라의 사대관계가 성립 된 것을 세종 때 성립된다고 말했다. 조선에서도 말기에 고증학과 양명학이 성리학에 대한으로 유행했는데. 유행하지 안했다고 말했다. 고증학과 양명학이 성리학의 약점을 약간 보완한 야류학문이기 때문에, 조선말기에 나타났던 병폐들을 일소 할 수 없었던 학문이었다는 것도 모르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임진왜란은 조선이 갑자기 무역을 중단하니까 무력 시위하는 과정에서 전면전으로 확전된 전쟁이라고 말하면 된다. 실제로 1502년에 일본이 부산포 등 영남지역에 3포를 침략한 이후에 몇년 동안 조선은 일본과 무력을 중단해서 일본은 큰 경제적 혼란을 겪어야 했다. 이영훈교수들이 많이 했던 것처럼 이것을 살짝 조작해서 조선에게 임진왜란의 원인을 조선에게 돌리고 이순신장군은 일본병사들을 무참하게 학살했던 장군으로 이야기 할 수도 있다. 더옥이 노량해전은 일본으로 철군하는 일본함대 길목을 봉쇄해서 전투를 했던 해전이다. 그렇게 일본과 보복해전을 치루면서 전의상실 했던 수백명의 일본인들을 죽었다고 이순신장군을 비판 할 수 있는 정상적인 사고를 갖지 않은 사람들이 이영훈교수를 중심으로한 일본 사대주의자들이다.

 

조선시대 말기에 인물성동론과 인물성이론 논쟁이 일어났다. 사람과 동물은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인물성동론이고 사람만이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인물성동이론이다. 그런데 인물성이론이 기형적으로 발달해서 성리학 사상이 지배했던  명나라만 사람의 나라이고 나머지 나라들은 짐승의 나라로 생각이 되었다. 이 편협한 인물성이론적인 생각을 가졌던 사람들 때문에 조선이 시대변화를 못 쫓아가서 망했다. 이영훈교수와 같은 사람들이 조선말기에 인물성동이론적인 생각을 가졌던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이다. 동양에서 제일 먼저 근대화를 이룬다는 이유로 시대착고적인 군국주의를 추구하는 일본만 추앙하고 있는 사람들기 때문이다.
 
일본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민족의 최고의 장군인 이순신장군도 먼지떨이 방식으로 비판 할 수 있는 비상식적인 사람들라고 생각이 들어서 쓰는 것이다. 친일인사이었던 김옥균 박영효를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철저한 반일인사인 이승만을 티비 이름으로 친일방송하는 역사상식이 전무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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